두 아들 진명 진민은 새로 사귄 아이들과 노느라 바쁩니다..
운동 좋아하고 쾌활하여 벌써 적응 잘 하는 듯..
아버지 최집사님은 탁구도 잘 치시네요..
반갑습니다..
전 목사님 옆에 부부가 서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