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이주현 자매가 오늘 창립 감사 예배때 '축복하노라'는 찬양을 하셨습니다..앞으로 한 예수 가족으로 예배하게 되어 기쁩니다..(옆에 계신 분은 한국의 폴포츠로 불리우는 김태희 집사이십니다..'하나님의 은혜' '주기도문'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