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모인 우리" 를 부르며
새 가정들을 환영했습니다..
아직도 쑥스럽지만 가정별 소개와
구역장들의 작은 선물 증정..
장로님.사역자 소개가 있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따르고 서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