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들의 수입원중 하나가 토산물을 만들어 파는 것이다..
높이 올라가 쌀쌀하기까지한 곳에서 'Bano'에 갔었다..
1불이 7.5께찰이라는데 화장실 바뇨는 2께찰을 받는다..
돈을 주면 몇번 두루만 휴지를 준다..
안내해 준 곳에는 어둡지만 깨끗한 양변기가 있었고
밖엔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물통을 설치해 놨다..
어렸을때 시골집에나 가면 보았을 법한 '뒷간'이었다..
사람들은 순박하고 조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