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옵소서..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이사야 38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