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내년 추수 감사절 점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새가족들도 많이 초대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모이지 못했습니다..
특별 배달도 있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식사로 섬겨 주신
장용 김성혜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