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일간의 수감 생활동안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신 전 구 선교사님..
두려움 가운데에도 사랑의 수갑으로 특별 관리하신 실수가 없으신 신실하신 하나님..
어떤 시련 가운데에도 함께 하시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게 하신 하나님..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우셔서 무익한 종임과 선물로 주신 구원의 감격으로 예배하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천국의 소망을 새롭게 하셔서 세상에서 붙잡고 있던 모든 것들이 헛된 것임을 알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그 하늘에 쌓은 소망으로 말미암은 믿음과 사랑의 수고가 진짜 성도의 삶이자 예배, 헌신, 선교여야함을 알게 하신 하나님을 간증하셨습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사역을 위해 잠잠히 기도하며 기다리시는 전 구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로 도와야겠습니다..
2016년 하크네시야가 세계 선교를 감당할 교회로 훈련되어지고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한 마음과 한 뜻으로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