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구하러 오신 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경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많은 예비 부부들과 젊은 부부들과 청년들과 자녀들이 모여 더욱 신났던 날이었습니다..
한낱 행사와 파티로 지내지는 세상의 크리스마스가 아닌 용서와 나눔의 크리스마스가 되어 기쁩니다..
특히 교회에서 시간과 마음과 정성을 드려 헌신하신 1.2부 찬양대..찬양팀..교사들..회계실..부엌..차량 봉사하신 분들과 그 외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넘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교회에서 소망회 어른들께 드린 선물과 온 교인들에게 주신 2016년 달력도 사랑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