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7일에 있었던 오랜만의 구정맞이 놀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름표를 붙여서 서로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처음엔 쑥스러웠지만 손 잡고 게임을 하는 동안 더욱 가까와질 수 있었습니다..진행을 맡아 주신 구자민 집사님, 대니 박 전도사님 감사합니다..진행되는 내내 맛있는 전과 국수, 떡볶이, 오뎅국, 과일..끊임없이 제공해 주신 권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울교회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