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요 갈멜산 기도회에서 특별하고 귀한 찬양 사역자 이하연 사모가 '사랑합니다..Lord I love you..'와 '시편 23편'을 찬양했습니다..삼풍 백화점 붕괴 당시 함께 사고 당했던 엄마를 구하기 위해 믿지 않았던 하나님께 살려 주시면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서원을 하고 살아났답니다.. 그 후로의 삶에서도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미국에 와서 예배중에 이전의 서원했던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계속 만나길 원하시며 불러 주셨던 일을 간증했습니다..깊은 트라우마로 사람들과 나누지 못했다던 이 이야기를 진정 하나님을 찾고 만나기 원하여 나온 하크네시야 성도들과 나누라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다고 합니다..작곡가인 남편 이권재 전도사님과 '하늘 사다리' 라는 찬양 선교단을 만들어 미자립 개척 교회를 돌며 사역하기도 했답니다..지금은 뉴저지 하나님의 사랑 교회에서 사역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