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첫시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낮부터 권사님 집사님 사모님들께서 나와 모여 저녁 식사로 김밥과 오뎅국 과일 떡 준비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으로 하나되어 말씀에 거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하크네시야가 될 줄 믿습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