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신앙과 153' 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죽으셨음을 인정하는 일은 성령의 내주 역사하심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며 예수께서 배 오른쪽으로 그물을 던지라 하셔서 153종류의 물고기(그 당시 갈릴리 호수의 어류가 153종이었답니다)를 잡아 올린 것은 이 시대 우리가 땅 끝까지 복음을 선포해야할 민족의 수라고 하셨습니다..
남현진, 권경진 집사의 둘째 희내가 유아 세례를 받았습니다..
축하합니다..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