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의 코칭 리더쉽..
현대에도 문맹자가 있다..라는 앨런 토플러의 말이 머리에 남는다.이전에 배웠던 것들만 고집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 다른 사람도 유익하게 하지 못 하는 사람이 문맹자이다..그것이 나의 모습이었음을 회개했다..
크리스챤으로서의 리더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알려 주고 더 깊은 신앙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 사람이며 그 일을 위해 코칭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코칭은 현재에서 더 나은 상태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돕는 일이며 내 삶을 더 의미있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인격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경청을 위한 80/20 법칙, 마음을 집중하고 몸을 사용하고 언어들을 사용하며 직관과 성령을 통해 경청하는 방법을 배웠다..
상대방으로부터 사려깊은 묵상을 이끌어 낼 파워풀한 질문을 배웠다..
나의 유익을 위한 질문인가? 코칭 받는 사람의 유익을 위한 질문인가?
미래 지향적인 질문인가? 과거 지향적인 질문인가?
코칭 받는 사람을 세워 주는 질문인가? 교정하려 드는 질문인가를 생각해 봐야한다..
•격려와 칭찬의 피드백과 함께 중요한, 자기에 대해 나눔으로써 자신이 알지 못 하는 부분과 남들이 아는 내가 보지 못 하는 나의 사각지대를 드러내며 잠재력과 영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특히, WIN전략은 코칭 받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 평가하여 계속 발전하고 개발될 수 있도록 한다..
What did you do 'W'ell? -- 스스로 자기가 알고 있는 장점을 말하게 하고 인정해 주라..
What kinds of 'I'mprovements? -- 코칭받는 사람에게 스스로 어떤 면을 개선할 수 있는지 물어 보라..
How will you do it 'N'ext time? -- 장래 가능한 대안들을 제시하라..
•예수님의 질문처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누가복음 2:46
자녀와의 소통, 부부와의 소통, 성도들간의 소통을 위한 감성적 코칭을 배운 신선하고 도전적인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