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신 곳에서 예배 드림은 내가 원하는 문제들을 위해 기도하고 떠남이 아니라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로 응답되더라도 떠나지 않고 여전히 감사로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우리는 그 죽음과 바꾸어 받은 생명을 받았기때문에 기다리고 견디고 동행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시기에 고난을 주십니다..자기를 죽이시기까지 버리시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이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