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새벽 6시 다니엘 김 선교사 부흥 예배를 마치고 대원들의 통성 기도후 JFK 공항으로 떠났다..아침 11시 Jet Blue로 오후 2시 45분경 Port Au Prince 포토 프린스에 도착했다..그 곳엔 썸머 타임이 아니어서 선교사님을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김승돈 선교사님은 평신도 선교사로 남부 플로리다 한인 연합 감리 교회에서 2010년에 파송되셨다..하크네시야 성도 10명, SAVE VISION 선교회(전 호산나 선교회) 4명, 뉴욕 맘(Messenger Of Mercy) 선교회 총무 1명..총 15명이 함께 사역을 하나 첫날에는 하크네시야 성도 8명과 맘 총무 닥터 황성욱 집사(아름다운 교회)가 도착했다..
장해순 권사님, 노혜영 권사님, 하명진 집사님, 최호수 집사님, 장미자 집사님, 김성혜 집사님, 유성원 집사, 홍재경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