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50분부터 준비 찬양 소리가 들려 서둘러 교회로 들어갔다..이미 절반정도 찬 높고 넓직한 교회에서는 너무 멋진 목소리로 찬양을 하고 있었다..소울이 넘치고 최근 찬양곡들을 불러서 깜짝 놀랐다..그 열기와 감성은 뉴욕 어느 교회 찬양팀보다 몇 배는 강력했다..영상으로는 실제 현장에서 느꼈던 감동과 전율을 다 전할 수 없음이 안타깝다..
3시간 예배..2시간 찬양..글로리아 찬양팀은 김승돈 선교사님과 90명으로 모여 지방으로 찬양 전도 순례를 간다고 한다..우리 선교팀들이 두 손을 들고 눈을 감고 온 얼굴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모습으로 찬양했다..그들에게 말씀과 전도 폭발 훈련을 시키시는 김승돈 선교사님께 날마다 힘과 지혜 주시기를 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글로리아 찬양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