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소망 교회에서 첫 안경 사역이 시작됐다..쏠레이 씨티라는 지명처럼 햇빛이 너무 강해 알러지나 백내장 녹내장으로 남녀노소가 고통받고 있었다..한사람씩 오랜 검안으로 꼼꼼히 상태를 진단하고 통역을 통해 위로해 주고 필요한 돗수 안경과 선글라스와 약을 나눠줬다..사랑이 넘치는 안경 사역팀은 그 좁고 더운 공간에서 아주 조용히 평온하게 일을 진행했다..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그 자리에 계셨다..안경을 맞춰 주고 축복 기도와 사진 촬영을 했다..수고하신 양명운 권사님(SAVE VISION, 전 호산나 선교회, 아름다운 교회), Ann Kim(Hope East Church, 검안사), 신점호 장로님 신용자 권사님(신광 교회, 검안사)..수고하셨어요..인내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그들에게 경험케 해 주셨어요..그들의 육의 눈도 뜨게 하셨으니 영의 눈도 밝혀 주실 줄 믿습니다..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