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에는 안경 사역과 더불어 의료 사역과 기도 사역이 좀 떨어진 건물 예배당에서 있었다..사역전 모두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며 오늘도 이 자리에 함께 하시고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했다..사람이 계획하고 철저히 준비한 일이라도 인도하시는 분은 역시 하나님밖에 없음을 오직 선하신 분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절절히 느끼는 선교이다..헌사럼 한사람 정성으로 진찰하고 마음을 열도록 짧은 농담과 유머로 한바탕 웃게 하고 귀한 약을 나눠주고 아픈 몸을 만져 주며 기도해 주고 축복해 주었다..선교탐 각자의 눈빛과 손길과 발걸음은 하나님께서 주장하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셨다..할렐루야~
사역 중간쯤 전광성 목사님과 윤연순 사모(임근영 목사님)가 다니엘 김 선교사 부흥회로 늦게 도착해 합류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