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하크네시야 드림팀..이곳엔 유달리 어린 아기들이 많았고 다른 사역이 끝났어도 하명진 집사님은 계속 진료를 해 주셨다..이날은 안경 사역의 접수를 맡았는데 나와 비슷한 연배들은 모두 나이가 훨씬 더 들어 보였다..40대 이후의 환자들에게 팔, 어깨마사지를 해 주었더니 훨씬 가까이 다가 오는 느낌이었다..스킨쉽과 기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우리의 창조자이시고 구원자이시며 치료자이신 예수 우리 주님만이 찬양의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