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건의 시간..하나님의 은혜와 임재하심으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쳤다..헌금의 시간을 갖고 여기저기 대청소 시작했고 기념 촬영도 하고 선교관 주위도 다시 둘러 보았다..일주일에 현지에서는 맛 볼 수 옶는 빵을 사천개씩 구워 나눠 주신다는 선교관 한켠의 빵공장도 가 보았다..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와 함께 계실 예수님이 우리의 창조자..구원자이시며 치료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