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물풍선을 얼굴 주위 압정에 던지면 완전 젖습니다..
아이들이 알아 채린 듯..^^;
아직 둘째 낳은지 100일이 안 된 박경미 성도의 팔 돌림으로 남편 권용원 집사를 향한 진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