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김진곤 선교사님>
땅..
아무 땅에나 가서 찬양하며 밟으면 그 땅이 복음화된다고 하는 것은 영적 분별력이 없는 일이다..
말씀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피와 땀이 없으면 어느 땅이든지 주께로 돌아오지 않는다..

섬김과 희생의 정신이 없으면..
보내는 자가 없으면..
어떻게 그 땅이 변하겠는가?

성경을 읽는 목적이 없으면 어찌 구원에 이르겠는가?
구원함에 이르는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알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없는 선교지에서는 선교할 수 없이 철수해야 한다..

복 받은 영혼은..
많은 것을 받은 자?
즐겁고 천국 생활하는 자?
적은 것도 나눠서 서로 돕는 자..
주 안에서 믿지 않는 자를 위해 진정 애통해 보았는가?
온유한 마음,베푸는 마음이 있으면 바로 그때 지경이 넓혀 진다..
알시적이지 않은 구제의 마음이 꺼지지 않아야 복 받는 것이다..
긍휼을 받은 자--불쌍히 여길 '긍'..구제할 '휼'..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마음이 정결하면 하나님을 보고 만나게 된다..

하늘의 마음과 긍휼과 은혜와 말씀이 떨어지면 선교사들이 예배하려 하지 않는다..
아직도 시기와 분쟁과 다툼이 넘치는 곳이 선교지이다..
일주일간의 단기 선교경험으로 선교지를 말할 수 없다..
"인자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 : 45
말씀에 자신을 비춰 보지 않으면 안된다..
은혜의 눈으로
긍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야한다..

'한 영혼 주 앞으로 인도하는 것..'거짓 그리스도인을 세우지 말라..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다음달에 다시 인도로 들어 가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