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조로 나누고 각 조에 영어, 한국어 통역 가능한 현지 Haiti 전도 폭발 훈련자들이 배치되었다..
미션 센터에서 가까운 인근 마을에서 복음 제시하였고 예수 영접하신 분들께 선물을 주고 함께 사진도 찍었다..
둘째날에 방문한 고아원에서는 큰 아이들은 합기도 시범을 보여 주었고 치열한 말씀 암송 경합후 선물 증정 했고 어린 아이들은 우물가에서 목욕시킨후 준비해 간 속옷을 새로 입혀 주었다..미션 센터에서 구운 빵에 피넛 버터를 발라 멀티 비타민 우유와 나눠 주었고 각 자 나눠 준 티셔츠에 배운 한글, 손바닥, 자기 이름을 써서 꾸며 입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