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 박금옥 심동혜 권사
꽃꽂이 : 김성혜 집사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요한복음 9 :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