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 최호수 홍선화 집사
꽃꽂이 : 김성혜 집사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