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 김진옥 집사
꽃꽂이 : 김성혜 집사 

사사기 15:19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