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 김영자 권사 변정남 변명희 집사
꽃꽂이 : 김성혜 집사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