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 장용 장로 
꽃꽂이 : 김성혜 집사 

《전도서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