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목요일 저녁 7시 신광 교회에서 있었던 Messengers Of Mercy 뉴욕 모임에서 스페니쉬 사역하시는 열방 선교회 박봉균 목사님과 중국 사역하신 김요셉 선교사님의 간증과 선교 보고, 각 교회와 선교 단체의 기도 요청을 나누고 통성 기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신광 교회 담임 강주호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예배 올리며 선교도 은혜임을 선포하셨습니다..
30년전 뉴욕 의료 선교회로 의사와 간호사들의 선교 비젼을 나누며 기도 모임으로 시작되었다가 M.O.M.선교회와 협력하기 시작하며 평신도 사역으로 확산되어 선교지 현지의 사정을 듣고 기도하며 자연스럽게 선교 교육으로 스며 들게 되었습니다..
각 교회의 선교부와 선교 단체와 예정하지 않는 선교사님들의 방문으로 하나님의 일 하심과 은혜를 듣고 영상으로 보며 회개와 도전과 순종의 결단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