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널 그리 이쁘게 봐 주더냐^^
새벽 예배와 라이드를 마치고 교회를 둘러 봅니다
뉴욕은 또 비가 오려나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회색 하늘입니다^^
어제 그저께 햇살이 좋더니만 마음껏 얻어 먹고 꽃을 피웠네요
오늘 새벽 하나님 말씀처럼 열매를 맺는 쓰실만한 나무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