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성 담임 목사님과 시무 장로님들(유지형 장로, 김석희 장로, 임광록 장로, 유성원 장로)과 임창균 장로 건축 관리 위원장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17기 인준 : 서금화 전도사, 유미혜 성도18기 인준 : 오재경 장로, 오기순 권사, 김성은 전도사, 최제량 사모바나바 도우미 : 두준경 안수집사, 두태숙 집사새가족 위원회 : 유성원 장로, 김은경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