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원  2016.05.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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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달 전에도 "진호 엄마 왔네~" 하셨던 한복순 권사님은 이젠 절 기억 못 하시네요..ㅠ,ㅠ
              한국에 계신 가족들께도 전화 한 통 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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