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원  2019.12.2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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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혜 사모님과 김정현 집사님 동행으로 밴과 미니 밴으로 무사히 데려다 주고 어젯밤에 돌아왔습니다..
              드럼까지 싣고 온 찬양팀과 여러해 전부터 아이들 하나 하나 시간을 거듭하여 면담하며 마음을 여는 선생님, 부모님과 친구들에게도 털어 놓지 못 하는 마음을 주님께 여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펜실베니아에 처음 방문하는 아이들 몇몇 상기된 얼굴의 미소, 정말 언제나 맛있는 음식, 운전하며 느끼는 산길의 고요함과 주님의 누르심을 느낍니다..
              주님 오늘은 꼭 아이들이 입을 열어 주님을 찾게 인도해 주옵시고 성령님 그들 위에 임하사 친히 이름을 부르시는 음성을 듣게 하소서..그들의 삶의 진정한 주인이 예수님이신 것을 꼭 알고 믿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운전만 해 주고 떠나기 아쉬웠지만 언제나처럼 찬양 온전히 두 시간과 기도와 말씀 한시간 반의 은혜에 다시 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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